서울대공원 나들이. 그만놀아


사..사실은.. 날씨가 화창했던 봄날에 다녀왔던 곳이지예 ....

지금이야 매일같이 비가 퍼붓는 장마철이지만..

갈때는 날씨가 좋았는데 .. ( 내년에 가라고 하는건가 지금? )

동물원에 가니 코끼리 아저씨의 질펀한 엉덩이도 있고 사자님의 게으름도 있고

소풍온 고딩들의 너구리 굴도 있고 (응?)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( 뒷태 종결자 )


( 원숭이한테 사기치기 )


아 그리고 운이 좋아서 아기원숭이 밥주는 시간에 딱 갔더군요 저희가.

아기원숭이 둘이서 밥을 즐겁게 ~ 먹..다가... 갑자기 큰녀석이 작은 녀석껄 뺐어먹는가 하면

쭉쭉 들이키는 모습의 야생이네요... ( 여기서 야성미를 느끼게 될줄이야 )

( 그래도 요렇게 있으면 긔엽지요 )

아 그리고 서울대공원은 리프트로 쭈욱~쭉 연결돼 있잖아요

직접 타본거는 처음인데 ( 코끼리열차 매니아 )

왜이렇게 비싼가 ( 9000원 ) 했더니

아 완전 길더군요 끝도없으...

지금은 날씨가 매우~매우매우 흐리지만...

날이개면 ( 아그럼 쪄죽나 )

언젠가.. 한번 가보셔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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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알렉세이 2011/07/08 19:36 # 답글

    으앙 긔엽긔. 간만의 포스팅이시군요.
  • 다채 2011/07/08 19:43 #

    여전히 빠르신 우리 알렉세이님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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